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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더 좋아하는 신비로운 그녀! 정은채

 

정은채

Jung eun - chae ​(1986년. 11월 24일)

​최근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영화 <역린>에서 중요한 key 역할을  맡으며

대중앞에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여배우.

"누구지??" 아마 처음보는 사람도 많을것이다​

화려한 외모는 아니지만 서양적인 마스크와 신비롭고 은은한 매력에 ​쉽게 잊혀지지 않는 얼굴!

 이미 홍상수, 이재용, 김태균 등 충무로 ​유명 감독들이 사랑하는 여배우라는 거!

홍상수 감독의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서는

​여자신인상을 거머쥘 만큼 가식과 욕망의 세상에서 살고있는 '해원'을 누구보다 잘 소화했다는 극찬을 받았으며

이재용 감독의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에서는 멘붕에 빠진 현장 리얼리티를 잘담아 특유의 매력을 더욱 어필했다!  

 

아 진짜 예쁘네...;;​

​정은채의 진가는 위의 홍상수, 이재용 감독의 영화들 에서도 빛을 발했지만

뭐니뭐니해도 ​화보가 甲! 진짜 분위기 미인임!

​수수한 매력이 있는 정은채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좋아할 듯!

정은채는 연기, 모델 뿐만아니라 싱어송라이터까지 가능한 만능 재주꾼!

​그녀가 만든 노래 '소년, 소녀'는 커피광고 배경음악으로도 나왔다는 거!!!

300만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영화 ​<역린> 이 후

어떤 모습으로 대중앞에 나타날지 궁금해진다! ​ㅎㅅㅎ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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