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조언을 얻고자 글올립니다.
각설하고 둘중 어느회사인지 ..조언좀..
현재 와이프,큰딸3살,둘째신생아..이렇게4식구입니다.
현직장( 침대 영업소 )
3년6개월째 침대영업일을 하고 있습니다.
1톤차량 즉 지입으로들어왔고..
출근거리21키로
주유및식대는 회사에서 처리해주며
타이어,년보험료 반은 제돈으로처리..
급여는270 입니다.4대보험 퇴직금 무 이구요
월4회휴무..명절 및 연휴때 40만원씩 떡값나옵니다.
하루일과는 8시반출근 오전한타임 가구점돌고
12시에 회사복귀 식사후 주문들어오는 물건 배송
오후시간엔 거의 창고에서 놀고있네요
6시땡하면 칼퇴근이구요
주배송처 20키로내외 네비를찍지않아도됨
하루뛰는양 100키로정도
힘든점은 주3회 본사물건이 5톤으로 오구요
이젠 몸에 완전 베서 어렵진 않지만..
같이 일하는동료분이 나이도있고 지극히 개인주의라
마찰이 심하네요
동료는 제가 자길 싫어하는지 모릅니다.
이직할회사 종목은 쇼파영업
회사차량제공 급여250 식대월30 휴대폰비10만
격주토요일 휴무 빨간날 휴무
4대보험 반반부담 퇴직금 무
출근거리 38키로
배송및영업 새로배워야됨
월1회지방출장
수도권배송 영업이라 하루 200키로정도 움직임
영업압박있을듯
하루일과 8시반출근 오전준비하고 하루소화할양
상차하고 빈차되면 현장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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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두회사를 두고 고민중입니다.
현회사 사장님은 저를 절대 놔주기 싫다고하시고
이직할회사 사장님은 하루라도 빨리오라고 하시는데
지금회사에 있자니 월급동결될것같고 비젼도발전도
없이 시간을 보낼것같고 쉬는게 평일이라 불편하고
같이일하는동료 얼굴보기싫고 내차에돈들어가는게 싫고
좋은점은..
영업압박도 없고 올마스터라 일하는게 편합니다
이직할회사 가자니 새로배워야한다는점 지방영업해야한다는점 비젼은 있는데 이또한 사업하기에는 무리가있다는점
아직 이회사에대해 알지못한다는점
좋은점은 격주토요일휴무에 빨간날 휴무여서 가족과
같이할수있자는점 차에돈안들어간다는점
수도권영업이라 영역 넓힐수 있다는점 입니다.
결국 선택은 제가 해야겠지만 ...
선배님들은 이런기로에서 어느쪽을택하는게
바람직한 선택인지.. 조언좀 듣고싶습니다
휴대폰이라 글이 뒤죽박죽이여도 이해바라옵고
부연설명 댓글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