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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ㅇㅇ |2014.05.30 15:25
조회 345 |추천 0

싸움끝에 지쳐서 헤어졌지만

너의 성격도 모났다고 원망했지만

나도 내 잘못이 있는걸 알아

 

솔직히 말하면 또 네가 잘못했다고 찾아오면 또 난 받아주겠지.

 

너의 흔적 여기저기 알고도 있지만

왠지 너를 잃었다는 상실감이 들까봐 확인도 못해보고

 

애써 잊으라며 잊고 있다며 씁쓸하게 웃고 있지.

 

사실은 네가 많이 보고싶은데 너의 숨결 너의 체온하나 하나...

 

난 이런상태에서 누굴 만날까...

 

역시 너라는 사람 정리도 안된채 누굴 만나는건 아닌거 같아.

 

누굴 만나든 오버랩되서 너만 찾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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