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 일주일을 내내 밤에 화장을 못지우고
새벽 5시쯤일어나서 지우고 다시 자고 7시에 일어나서
또 화장하고 이런식으로 반복했어요
그래서 트러블이 조금올라와서 가릴려고
안그래도 숨못쉬는 피부에 비비를 몇시간마다 덧발랐어요 ㅜ
그랬더니 오늘보니까 피부톤이 좀 칙칙해 진것같고 그러네요 ㅜ
비비를 제대로 못지우면 착색이되나요?
아니면 괜히 그렇게 보이는건가...ㅜ
원래 세안하고 거울보면 피부가 화사했는데 요새는 칙칙하네요..
비비때문이라고 해도 이제 밤에 잘 세안하고 자면 돌아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