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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술이 웬수라고 하고싶다....

좋아하는 여자랑 술먹다가.... 필름끊겼는데...

흐릿흐릿한 기억엔 내가 여자집앞에서 손목잡아끌고 계속 못들어가게하고  여자가 친구랑 같이사는데 그 친구한테 욕하면서 비키라고 막 그랬던거 같은데........  갑자기 정신 들어가지고 그때부터 계속 문앞에서 무릎꿇고 있다가.. 그날 아침에 출근하는데까지 말없이 뒤따라서 데리다주고 집에 왔는데.... 이제 카톡도 차단한거같고..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아직도모르겟네

사과는 했지만 그 사과가 사과로 들리지도않을테고 이미 정 털렸으니까 이제 연 끊기는건가......... 진짜 연 끊기고싶지않았는데 하.....술이 웬수라고 하고싶다 정말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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