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100만원짜리를 멀쩡한거 확인하고 삿습니다
집에오니까 달그락거려서 보니까 부품이우수수 부사져잇더군요 ㅋㅋㅋ
당장택배기사에게 따지진않고 컴퓨터판매자에게 말하니까
난감해하면서 일단 서비스로 갈아드린다고 해서
반품신청을 했는데
오전아홉시에 택배회수 주문하면 당일배송이 된다고
아홉시땡하자마자 전화걸었어요
오늘안에 기사분 간다고 답을듣고 기다렷는데
밤까지 안와서 다시전화햇어요..
ㄱ그니까 상담원이 택배기사개인사정이므로 저희가 어떻게할수없다고 ㅋㅋㅋㅋㅋ택배기사아저씨 집이 해외신가..
무튼 무책임하게 뚝끊어버리고 지금 4일째 안옴ㅋㅋㅋ
취급주의 100마넌컴퓨터 부품도 박살냈으면서
말안해서 그런지 하..
아니 부산에서 서울까지도 하루만에간다몈ㅋㅋ
배송도아니고 물품회수하는데 4일동안 문자한번없음ㅋㅋㅋ
난시간이 남아돌아서 4일동안 집에서 기다릴까
몇시는안바라고 언제도착한다 문자는줘야지
난 안제올지도모르는 택배를 매일 기다릴수도없고 난학교가지 나도 짐과제 시험기간 때매 바쁜데 속태우고잇어 ㅠㅠㅋㅋ
부모님도 시간들쑥날쑥하지
무튼 로젠택배 소문대로 완전 밥맛메렁이에요 하..
지금도 전화로 언제오냐고 물어보고와서 쓰는중
박살난컴퓨터는 5일째 제자리 돌아오는답변은 택배기사 개인사정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