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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할때가 없어서 글씁니다

생각할까? |2008.09.05 20:44
조회 10,979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청년입니다

별 다른 이야기는 아니구요 그냥 일반인들 사랑하고 이별하는 이야기 입니다

현재는 저도 새 여자친구가 있구요 그녀도 새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저는 그녀 생각을 하고 있는것이구요 그녀는 저를 머리속에서 완전히

지운것 같다는 것 입니다. 뭐... 헤어진 사이니까 이상한일은 아니지만요

살짝 억울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너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너혼자 다 잊고 새로 시작하는거냐....

물론 그녀가 저때문에 힘들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살면서 한두번쯤 생각 해주길 바라네요

사람 인연 모르는 것이니까 .....

혹시 알겟습니까 2~3년 후에 우리 다시 사랑하고 있을지...

 

한가지 고백하자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햇고 그이유도 다른여자가 생겨서 입니다...

그런데 그 다른여자와 만나고 있으면서도 그녀를 못잊고 사는 제가 좀 한심하네요

 

그녀는 저때문에 반년 가량을 힘들어 하면서 다른남자 못만나다가 이번에 만난 사람은

좀 좋은 사람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배도 아프더군요...

 

제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이 사랑인지 착각인지 집착인지 망상인지...

세상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으니까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더 많이 사셧고 뭔가 더 많이 알고 있는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쓰디쓴 말도 달콤한 말도 뭐든지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08/09/10

베플쓰신님보다 어리진 않지만 생각이 참 없엇네요

주위 사람들이 한번도 객관적인 평가를 해주지 않아서 아니.. 해줫는데 제가 무시했을수도 잇겟죠 그래서 잘 몰랐습니다 제가 어땟는지 이 글에 달린 거의 모든글이 욕이지만

그댓글들 하나 하나 다 읽어봤지만 화가 나지 않네요

모두들 객관적인 평가 감사합니다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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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뭐?|2008.09.05 21:41
참 웃기다 다른 여자 생겨서 찰땐 언제고, 이제와서 미련이 남는다 그립다? 그런 개소린 니네집 개한테나 하고 니가 이별통보 했을때 그 여자 마음 생각이나 해봤어? 피를 토하면서 널 잊어가는 그녀가 행복하니까 배가 아프다? 니 갖기는 싫고, 남주긴 아깝더냐? 어떻게 사랑했던 여자한테 그런 마음을 가질수가 있지? 당신 사람 맞냐? 그냥 깨끗하게 잊어라 그게 그 여자한테 해줄수 있는 마지막 배려다 구질구질한 남자로 기억되지 말고. 그냥 너무 화가나서 쓴글인데 베플됐네, 크큿 글쓴이는 아직 어린거 같은데 개념을 좀 챙기는게 좋을듯. 따끔하게 누나가 한소리했다고 삐진건 아니지? 베플되면 싸이주소 올리던데 나도 올려볼까, 큭 http://www.cyworld.com/081447 볼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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