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것두 없이23살이나 되버렸네여.....암~~곧 있음 시집가라구 성화겠네
흐르는 물이 될수 없다면....바다가 되어 그 사람을 기다려라...
그런 인내심을 배우는 중이랍니다..왜케 가슴이 휑하지~![]()
동생하구 먹을때 찍은거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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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은 하늘로 솟아 오르는 불꽃처럼...우리들의 인생이 하늘로 탁~~하구 솟아오를수 있길..
약속해요~~~낼 시무식땜에 일찍가서 강당서 한대네여..
낼부터 제 후임이랑 같이 일합니다...낼 아침부터 졸겟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