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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더 23이구나~~~

차차 |2004.01.01 21:49
조회 652 |추천 0

벌써 한것두 없이23살이나 되버렸네여.....암~~곧 있음 시집가라구 성화겠네

흐르는 물이 될수 없다면....바다가 되어 그 사람을 기다려라...

그런 인내심을 배우는 중이랍니다..왜케 가슴이 휑하지~

동생하구 먹을때 찍은거에염


2004년은 하늘로 솟아 오르는 불꽃처럼...우리들의 인생이 하늘로 탁~~하구 솟아오를수 있길..

약속해요~~~낼 시무식땜에 일찍가서 강당서 한대네여..

낼부터 제 후임이랑 같이 일합니다...낼 아침부터 졸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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