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글납깁니다
보통 결혼식장은 신부가 사는지역에서 잡는게 일반적인 관례이나 피치못할사정이 있거나 양가 동의가 된 상황이라면 신랑측 지역에서 잡기도 하는데요
이럴경우 신랑측에서 신부측의 하객들을 모신다는 의미로 관광버스를 대절해주곤 하죠
여기까진 다들 아시는 부분일테구요
제가 궁금한건 이때 신부측 하객이 많아서 버스한대로는 부족해서 두대가 필요한경우
두대 모두의 비용을 신랑측에서 부담하는건가요?
한대의비용 자체도 작은돈이 아니기에 고민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