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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목메달....

ㅇㅇ |2014.06.23 22:51
조회 1,316 |추천 3
그렇네요 쌍둥이 출산으로 아들만 셋이되었네요..
집안에서도 별로 안반기는 눈치고.. 말은안해도 다들 딸원하는 분위기..

일일이 열거하기도 귀찮고.. 지인들 말들어봐도.. 요즘세상 아들 좋은점 한가지도 없더라고요.. 힘쎈거하나..

부모도 안모셔 유산은 더노려 진짜 효도는 딸과 사위가하는 세상이고 군대가 2년더 뒤바라지 결혼때 집해줘야지 돈도 딸보다 곱절은 더들어 무뚝뚝 키우는 맛도없고 사고도 많이치고.. 등등..

이런점 감안하고서도 아들이 중시되었던건 부모 노후 책임진다는 거였는데 요즘 여자들 부모 모시고살자하면 누가결혼합니까.. 도망가고 이혼하는경우가 대다수고..

아무리 여아 선호사상인 시대가 왔다지만 저도 아들셋이되다보니 사람인지라 참.. 생각이많아 집니다.. 딸아니라도 그래도 둘까진 생각했는데 쌍둥이라니..

그래도 기쁘게 살아야 ㅎㅎㅎㅎ 막막하긴 하네요..
아내도 요즘 우울증약먹고있는데.. 사람사는게 어디 마음같나요..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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