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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원래다 이런건가요?

1 |2014.06.24 11:38
조회 15,135 |추천 1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안형편이 좋지 않아 취업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때부터 취업을 나갔고 두번 정도 회사를 나왔었어요

 

한번은 생산직이라 4개월정도 일하고 힘들어서 나왔고 한번은 회사가 망해서 나왔어요

 

그리고 이번에 들어온 회사는 지금 1년 넘게 일하고 있어요

 

그치만 1년 넘은 지금도 아직 익숙하지가 않는것 같아요

 

하루는 사무장님이 저에게 전화번호를 주고 여기로 전화해 주소를 받아서 우편물을 보내라고 하셔

 

서 저는 주소를 받아적고는 우편물을 보냈더니 다음날 어떤분이 전화가 와서는 버럭화내시면서

 

우편을 어디다보내냐고 욕을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전화해서 불러주신 주소로 보냈다고 했었

 

어요 알고봤더니 사무장님이 주신번호가 잘못된 번호 였던거예요 그런데 사무장님이 되려 저한테

 

큰소리를 내더라고요 "너는 얘가 왜 그모양이냐 부터 시작해서 미친년 , 넌 진짜 미쳤다 " 저는 정

 

말 억울했어요 근대 이런게 처음이 아니예요 항상 실수를 하시면 저한테 소리치고 욕하고 ... 다른

 

사람한테 말을 전달할때는 "저희 여직원이 잘못해서요" 이러고...

 

그럴때마다 좀 속상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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