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이트뉴스 보니까 좀 황당하다.남편은 일년 매출이 20억정도 되는 사업가 와이프는 전업주부..
2005년에 결혼해서 결혼 10년차 처음에 와이프 카드대금 천만원 쓴것 보고 카드 뺐음.그런데도 카드를 다 뺐었는데도 와이프가 돈을 전혀 안 모음그래서 다시 조사해봤더니 금융권에서 대출 받은금액이 15억... 쩝...한달에 2500만원씩 씀...
남편이 화나서 폭력행사.. 당연히 이건 잘못된거라고 인정함..그래서 이혼소송했는데 남편이 짐.. 그래서 위자료 2천만원 남편이 줘야함..그래 여기까지 다 이해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와이프가 빚진거 다 갚아줘야하고 거기에다 남은재산 30억도 7:3으로 분할..약 10억가량을 남편이 또 줘야하네..
계산해보니까 여자가 지금까지 쓴돈이 30억 거기에다가 대출 받은것 20억에다 재산분할 10억..헉 소리난다.. 10억 보험든것 제외하고도 10년동안 60억을 헉소리나게 대단하다.10년동안 60억을 흥청망청 쓴것보다 폭행이 더 나쁘다는 결론이네.기러기부부에서 아빠가 돈 송금안하면 와이프가 바람피워도 위자료 요구 못하는것하고 비슷하네.
폭행이 과소비보다 더 잘못되서 위자료 주는것 까진 이해를 하겠는데그래도 어쨌던 저쨌던 흥청망청 재산을 다 날려먹었어도 재산분할을 해줘야 하는구나!아니 왜 재산형성에 전혀기여도 못하고 재산을 날려먹었는데도 재산분할을 해줘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