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한지 3개월정도 됬구요, 소기업에 사무직으로 들어왔는데 처음 입사할때,
납품도 가끔 가야된다해서 운전연수비 30만원
지원받았고, 일 계속 하다가 최근에
회사업무때문에 회사차량으로 운전하다가 접촉사고 한번 나서 회사보험으로 처리했습니다.
근데 제가
대학교 1학년 자퇴를하고 군대 전역하자마자 입사한건데, 일을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저랑 잘 안맞고 내가 이렇게 무시당하면서 살아야되나 하는
생각에
그냥 편입기숙사든 뭐든 들어가서 편입으로 대학 가려고 결심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빨리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데,
제가 처음 입사할때 일하는 기간 얼마나 할 수 있냐길래
최소 1년은 할 것 같다 이런식으로 얘기했거든요, 그리고 처음에 연수비 지원받을때
원래 회사에서 50%만 지원해주고
나머지 15만원은 제가 내는거 였는데, 나중에 하시는 얘기가 그냥 회사에서 지원해주겠다. 이러면서 대신
1년이내에 그만두면
갚아라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그만둬야 하는데 뭔가 첫 직장이고 하다보니까 어떤식으로 얘기를 꺼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제 질문 드릴게요
1. 회사에 뭐라고 얘기하고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2. 그만 둘 때 처음에 지원받은 연수비 30만원 다시 다 제가 내고 그만둬야하나요?
3. 회사업무때문에 회사차량으로 운전하다가 접촉사고로 인한 보험처리, 이로 인해 퇴사시 생기는 문제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