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리울때 너의 생각이 많이나면 항상 밖에서 산책을 해...
산책하면서 너의생각을하면 항상 더 아프고 그립기만 했었는데
요즘은 나도 모르게 피식 웃곤해..
우리 처음만났을때의 설렘이 떠오르기도 하고
너가 장난을 칠때 그 사랑스럽던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하고
날 올려다보며 사랑스런 눈빛으로 날 좋다고 해줬던 모습이 생각나서 또 피식웃고..
모르겠어 그래서 더 산책을 많이 나가는지도...
내가 미쳐버린걸까?
너무 그립다...
우리 다시 잘될수는 없는걸까?
몇년이 지나던 기다린다면 우리 우연처럼 또 운명처럼 다시 만날수 있지는 않을까?
연애한게 아니라 사랑한거라서 정말 너무 사랑했어서... 다른여자는 보이지도 않네...
잘 지내지?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