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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수는 없겠지?

잘지내? |2014.07.02 22:36
조회 4,396 |추천 28

너가 그리울때 너의 생각이 많이나면 항상 밖에서 산책을 해...

 

산책하면서 너의생각을하면 항상 더 아프고 그립기만 했었는데

 

요즘은 나도 모르게 피식 웃곤해..

 

우리 처음만났을때의 설렘이 떠오르기도 하고

 

너가 장난을 칠때 그 사랑스럽던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하고

 

날 올려다보며 사랑스런 눈빛으로 날 좋다고 해줬던 모습이 생각나서 또 피식웃고..

 

모르겠어 그래서 더 산책을 많이 나가는지도...

 

내가 미쳐버린걸까?

 

너무 그립다...

 

우리 다시 잘될수는 없는걸까?

 

몇년이 지나던 기다린다면 우리 우연처럼 또 운명처럼 다시 만날수 있지는 않을까?

 

연애한게 아니라 사랑한거라서 정말 너무 사랑했어서... 다른여자는 보이지도 않네...

 

잘 지내지? 많이 보고싶다...

 

 

추천수2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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