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 20대 후반에 섬유회사 다니고 잇는데요.
전 일한지 2년5개월 정도 됫어요.
근데 이번에 새로 40중후반 경리여자분 한명이 들어오셧어요.
처음엔 존댓말도 잘쓰고 하다가
서서히 반말.존댓말 섞어가며 말하더라구요..
완전 반말하는것도 아니고 존댓말 하는것도 아니여서 이걸로 머라하기 그래서 그냥 잇는데요.
특징이 뭔가 흥분하거나 하면 반말이에요.
원래 이런가요??
저는 나이 20대 후반에 섬유회사 다니고 잇는데요.
전 일한지 2년5개월 정도 됫어요.
근데 이번에 새로 40중후반 경리여자분 한명이 들어오셧어요.
처음엔 존댓말도 잘쓰고 하다가
서서히 반말.존댓말 섞어가며 말하더라구요..
완전 반말하는것도 아니고 존댓말 하는것도 아니여서 이걸로 머라하기 그래서 그냥 잇는데요.
특징이 뭔가 흥분하거나 하면 반말이에요.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