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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체 머니.....남자들마다.....;

내가그렇게 쉬워보이나

대쉬들어오는 남자들 전부 이상해....그중에

좀 그나마 순수해보이는 남자는 첨부터 내타입이 아니었고;;

내가 대쉬하는남자들도 알고보면 전부 속썩이는타입들이고...

지친다... 뭐가문제지

얼마나 굶주렸으면 그렇게 떼로 달려드는걸까

무섭다 무서워..

다른남자싫어서 다 거부하고 그사람만 보고싶었던 맘도

이젠 접어야겠구나

나한테 정떨어졌겠지

그 일 있고난후..... 난이렇게 혼자서 속앓이하는데

넌 모르겠지 전혀

내숭백단에 남자나 후리고다니는 싼계집애로 알겠지

몇날몇일 너랑 연락하면서 전화한통에 웃고 실망하던 나

남자경험도 별로없고 더군다나 너한테만큼은 어려워하고 또 표현도많이하고

애교도많이 부리고.. 다 니가 좋아서 그런것뿐인데

넌 날 아주 여우로 생각하겠지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겠지?

아니라고 말하고싶은데 벌써 날보는 니눈이 날그렇게보고있더라.....

난 그냥 단지 좋아서 표현하고 다가갔던것뿐인데

넌 내가 널 어떻게한번 꼬셔보려는 심보로 그런줄알겠지 ㅋㅋ

정말............아니라고 해도 안믿겠지 나같은건 여자친구로 땡이지?

그렇게 너 좋아하면서부터 누가 들이대거나해도 좋아하는사람있다고

그렇게 다 거부하고 몇날몇일을 그렇게 니 연락기다리면서 생각만하면

두근거리고 설레면서 그렇게 하루하루보내고 했는데...

어디부터 잘못된걸까... 니가너무 좋아서 부끄럽고 쑥스러워한 내 행동이

니눈에 내숭떨고 여우같은년으로 느껴지게 만든게 잘못된건가?

싸보이는년으로 생각했겠지...........진짜 가슴찢어질꺼같다

 

시간지나면 한심하게느껴질일로 너무 호들갑떠는건가

근데 니가 너무 좋아서..

다른사람은 눈에 차지도않는데..

다시 시간을 되돌리고싶다

그때 그날만..그 날하루만..

그날 그냥 너보러 가지말껄

후회....또후회..

내가 너한테 그렇게 보였다는게 나도 나한테

너무 놀랬고 충격이고

너랑같이 있을때 계속 물어보면서 떠보는듯한 너의말에

아 이사람도 역시 얼마못가겠구나 딱 이생각만계속 떠오르더라...

처음 널 만났을때 내가 아주 꽂혀버렸지

성격 외모 이상형이라서..

 

죽고만싶다..

좋아하는사람에게 그런 오해를받고

이렇게 흐지부지 뒤끝구리게 끝나는 아무것도아닌 가벼운인연....

너무싫고 앞으로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할꺼같아.............

매일 니생각하면서 듣던 노래들

들으면들을수록 니생각만더 나고..

하루종일 니 생각에 잠도못잤는데

이젠 어쩌나...앞으로 몇날몇일을 그렇게 지내겠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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