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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신화창조에 대하여 잘못알고있는 것

신창 |2014.07.07 02:19
조회 1,979 |추천 21
1. '신화를 까도 우리는 까지마'라고 신창이 한 건 사실이지만, 그건 '만우절'에 나온말이었습니다.



2. 지금은 '신화VS신창'이아니라 '신화♥신창'입니다.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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