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장편의 댓글을 썼더라도 그 것으로 그 사람에
대하여 이렇다 저렇다 확실히 구별 할 수 있는 것은 없어
그 래도 2명 즘은 개악마색키가 맞는 것 같다는
확신은 들었지.
몇 가지 특성에 대해서 쓰고 있기는 하지만, 댓글 보면서
나도 배운게 있어. "그런 놈들도 있구나.."
사귀는 관계 구분 정리도 모호한 상태에서
질질 오랜기간 단 물 다 빨아먹으면서
문란한 짓을 하거나 개수작 부린 놈을 말하는데,
랭커 유저 들이라 아마도 세탁이 불가능 할 거 같애.
같은 남자인 입장에서 미안
5. 나쁜놈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 개 나쁜 놈들은 남들 보다 확실히 뛰어 난 점이 있어
뭐 특기? 능력? 외모? 그딴게 아님.
지가 생각 하고싶은데로 생각하는 그런 능력
그 놈이 '저 땅은 땅 값이 오를 거야' 라고 말하면
그건 그 놈 머리속에선 지금 부터 오르는 중이 되는거야.
자기가 생각 한대로 이루어 질 거라는 믿음이
아직 그 결과를 모르는 상태라도
나름대로는 근거도 있어서
그냥 믿고 치우는데 도가 튼거지
만약 지가 예측한 것이 틀리면? 문제 없어
그 건 '천재지변 때문에 그렇게 된거야' 라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경지에 올라있어.
근데 너희 천재지변이 뭔지 아냐???
번개 , 비 그딴거 아니야
이를 테면
'여자의 급작스러운 새앵리'
'여자가 폰을 잃어 버림'
그런게 천재지변이지 ㅋㅋㅋ
(이번주 토요일에 여행가야 겠는데
나 생일이야 이러면 다른날로 또 바꾼다. 천재지변이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지꼴리는 데로 생각해서
지 멘탈 관리 하는 거긴 한데
특이한 점은
'아 실수한게 아니야.. 나는 실수 한게 아니야...' 라는
노력 해야 하는 식의 억지 스러운 게아니라
'나는 진짜 실수 안했어' 로 완벽하게 생각을 하게 되는
인지 과정까지 빠른속도로 도달한다는 점이고
그런 상태인데 싸우기라도 하면
얘가 억울 하다는건 얘 머리에선 레알 진심이야
또
지 꼴리는 데로 생각을 하게되는 뒷받침 근거가
신기하게도 신빙성과 데이터가 나름(?)은 타당하단 말이지.
생각보다 상당히 소름끼치는 적중률을 보이거든
예를 들면,
그 나쁜놈이 오늘 하루동안 연락을 안하는 경우가
있어서 여자를 빡돌게 만들 때는
그 나쁜놈이 그날 하루종일 너 라는 존재를 망각하고
사는건 분명히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어.
단지 캥기는 일을 하고 있거나
귀찮아서 지 맘대로 하는 건데
그 럴 때 스스로 기를 고오오오 모아서
'걔는 대충 6시 ~6시 30분 사이 연락이 오겠군'
하고 치워 버려서
지가 생각한 그 시점 비슷한 근처까지 무생각으로 산단 말이지
뭐 3일 뒤즘 연락오겠네 같은것 도 비슷한 맥락.
저 6시~ 6시 30분은 지 나름대로 계산기 두들긴건데
-> 여자가 나쁜놈을 만나다보면 친구 그런거 점차
만나는 횟수가 줄면서 점점 조금씩 사회적으로는
'소외'가 되고. 지 만나는 거 이외에는
딱히 뭔가 하는게 없는 그런 상태에 가까워 져서
여자가 자기 한테 좀 의존 적이고 외로운걸 못참는 상태라는걸
딱히 생각 안해도 몸으로 느끼고 있다는 거지
그런 배경하에서
여자가 하루 중 존ㄴ 외로움을 느낄 때를 생각 해보면
퇴근 하거나 알바마쳤거나 학교 마치고 집에
걸어가는 길이라거나 버스 안이라거나
외로움이나 서운함을 못 참을 타이밍에 자기한테 할 거라는 식의
그런 밑도끝도 없지는 않는 그런 생각?
근데 그게 웃기게도 진짜 6시 15분에
니 전화가 오는거야
더 일찍 오는 경우도 있겠지
여튼 사람마다 지도 모르게 습관 부리는 타이밍이 있어서
그 걸 교묘히 이용하고
외로움 견디지 못하는 여자는 이런 개 나쁜놈이 상극이지.
개 나쁜놈이 틀렸다면 대충 '뭐' 하는 갑다 하고 치워버릴꺼고
나 중에 니 전화가 와서
마치고 머했냐 라고 물어보면 니가 뭐뭐 쫑알 쫑알 대면서
이야기 하면은
그 개 나쁜놈 입장에서는
진짜 '뭐' 했서 그랬네가 되고 다 그런거지 뭐
여자랑 뭔가 연락 안된다고 걱정이나 안절 부절 할 필요가 없는게
개나쁜놈은 그냥 녀자 한테 진짜로 심각한 일이 생기면
어차피 지한테 연락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늘 천하태평 이지
여자 걱정 같은건 절 대 안함. 하는 척은 함
(솔직히 여기서 프로도 뽀록이 살짞은 남.
걱정은 하는데 묘하게 진심이 안느껴지는 그런느낌)
그게 여자를 만나다보면 여자가 보이는 습관들이나 행동패턴
등으로 그 여자의 행동을 예상 하기 시작하면서
그 여자는 는 몇 일 짜리 인지 견적이 나오는거야.
아 이번 여친은 하루 연락 안되도 그 날 중 무조건 연락오는 애
아 이번 여친은 4일 정도는 뻐기는 애
어찌 되던간에 여자가 자기에게 연락 해올거라는
완전한 신앙(=이미 사실 or 예정 된 것) 이 있고
또 만나면 살살 녹여 널 구슬리면 물고 빨래하고
할 거기 때문에 얘넨 대체 뭘 걱정 해야겠냐?
너랑 대화를 할 때도 지 의견은 신=나 의 뜻이야
너랑 대화를 하다가도
설령 너가 반박을 한다고 하도 아 그래? 라며 인정해줘도
귓 구멍은 두개니 입구와 출구가 있는 법
변하는건 귓 속에 뭔가 들어 왓었다는 것 뿐이지
글고 그 신 께서 '오늘 찐하게 한판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시는데
너가 좀 안내켜하는 건 천재지변인 사유가 아니잖니??
그 날의 진리는 니가 먼저 들이 대는 거인데 말야.
이런 놈이 조금이나마 '헉?' 소리 나게 만드는 건
예측 불허한 뇬이 되는 건데
난 니가 이상한 X라이가 되는 걸 원치않기에 비추해
그냥 무시하고 헤어져.
이런 개 나쁜놈을 구별 하는건
뭐 너의 패턴이
서운-서운-잠깐좋음-MT-서운-기분풀림-MT-서운-서운-MT
이런 구조를 지닌 다면
맨 끝은 - 너 님이 지옥불을 맛보셨습니다. 종료하시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