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엄마랑 둘이 아파트에서 사는데요,
방금 엄마가 혼자 집에있는데 문을 두드렸데요
그래서 누구세요 하니까 대답이없데요
근대 계속 두드려서 누구냐고 또 물어봣는데 대답이 없더래요. 택배인가 싶긴한데... 대답이 없으니
무서워서 문을 못열었다고 엄마가 그러시는데
이게 두번째거든요
누가 말없이 문 두드리믄게?
전에는 한달더되었나 그러는데
토요일날 아침에 엄마랑저랑 둘다 쉬는데
아침 여덟시 넘었을 때였는데요
누가 한 십분은 시끄럽게 쾅쾅 문을 두드렸던거 같아요
엄마랑 저랑 둘다 비몽사몽이여서 문을 못열기도 했는데..
엄마는 저보다 먼저 정신차렷지만 좀 이상해서 안여시고
저는 졸려서 ...
그러다 제가 드뎌 정신차려서 옷입고 열려니까 간거같더라구요
근대 이게 참 해깔리는게
제가 오늘이나 그때나 택배 받을게 잇엇거든요
토요일날은 경비실에 내려가니 택배가 잇던거 같아요
오늘은 아직 모르겟어요 집가는길이라.
경비실에 택배가 잇으면 택배하시는 분이 맞나 싶은데.. 그 문 두드리는 분이 ..
근대 도대체 왜 말없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말을 못하시는 분이 택배를 하나 싶기도 하고..
근대 보통 택배아져씨들이면 택배요~~ 일케 말하시거나 폰으로 전화주시는데 ...
말못하시는 분이 택배기사 신가 싶기두 하구..
여자둘이 사니까 점 무섭네요 ㅋㅋ
저같은 경험 없으세요 ?? 경찰에 신고하기엔 그사이에 사라질거같은데 말이죠 경비아져씨한테 전화하기엔 여기 아파트시설 전화기가 낙후되서 .. 해본작 없어서 ...
으 찜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