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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가장최고의 생일선물 (사진있어요^^;)

♥♥ |2008.09.07 22:14
조회 318,344 |추천 0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말이 이런거군요 ㅎ.ㅎ...

저도 이렇게 톡이될줄이야 히히

아무튼 정말 감사드려요^.^

동생...빈폴지갑얘기가많으시던데..

제가 5일날 첫월급을탓는데..엄마아빠꺼랑 할머니들꺼사드니드라..

돈이모자래서 동생선물을못삿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음달에 월급을받으면 자기가 갖고싶어하는

지갑 사주겟다고햇던거엿어요^.^

암튼.. 군대간 제남자친구에게 자랑해야겟네요

톡쟁이 톡댓다구요 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참에..싸이공개나할까요

http://www.cyworld.com/since061019

 

^^

생일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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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히

저는 부산사는 21살 직장녀입니다

 

오늘있었던일..

싸이일기에도 썼지만.. 그래도

저도 여기에다가 자랑하고싶어서요^^;

 

2008년9월8일이 제 음력생일이에요

원래 주민상생일은 19일이지만....

집에서는 음력생일로챙기지요..

 

그게..내일이네요

근데 제동생은 고등학생이고 인문계다녀요

생일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그러더니....

오늘 제가 나간사이에 깜짝파티를 준비해놧더군요..

고등학생이 돈도없을텐데..자기화장품사려고 돈모아논걸로....

직접 미역국도끓이고 제가좋아하는 떡볶이도해놓고..

 

거기다 제가 더 감동을받은건



케이크에요..ㅠㅠ

학장에서..당리까지가서 빵만사가지구......

자기가 직접 생크림바르고 데코레이션까지.......

절위해서 만든 케이크래요..

 

근데

케이크에서 끝이 아니더군요








어제밤부터 뭘계속오리고붙이길래.....

뭐하냐고물엇더니

남자친구한테 편지쓴다고 보지말래요.....

새벽1시까지 만들길래....제가 지나가는말로

"내한테나 그래써바라" 이랫엇는데...........저게 제껀지도모르고ㅜ.ㅜ

 

더뭉클햇던건 편지내용이였네요....

제가옆에서 잡아주지않앗다면 나쁜길로빠졋을거라고..

고맙다고 이제 맘잡고 공부열심히할꺼라고

자기 지켜봐달래요..

 

 

너무너무 감동이엿어요^^

이때까지 받앗던 생일파티중에 제일 기억에남을꺼같아요

 

 

고마워진아야

다음달에 월급받으면.....니가강조햇던 빈폴지갑 꼭사줄께(!)

나두사랑하구 니없인못살아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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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Crazy|2008.09.09 08:18
다행이다..커플이야기가 아니라서.. 생일축하해요!!!!! ----------------------------------------------------------- 베플감사하빈다~ㅎㅎㅎㅎ http://www.cyworld.com/droiyanii
베플ㅋㅋㅋㅋㅋ|2008.09.09 08:34
이정도의 기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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