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저것 잡다한거 파는 쇼핑몰회사 25살 상세페이지 작업하는 웹디자이너..월급은 세전 170월차,연차 없고보너스(명절보너스) 없고말로는 잘되면 인센티브 주겠다 주겠다일한지는 1년 2개월이지만 중간에 회사가 한번 망해서 사업자가 바뀌어 퇴직금도 X..직원은 나이많은 사장님2, 상사2, 저..
회사에서 딱히 스트레스 주는건 없지만 그냥 자사홈페이지도 없이소셜에 의지하는 회사아직도 90년대 방식으로 일하는 사장님들..
딱히 스트레스 주는 사람도 없고야근도 없고 식대도 지원은 해주지만내 미래를 위해서 빨리 그만두고 조금이라도 체계가 잡혀있는 회사에 가고싶어그만둔다고 말했지만(5월 셋째주경) 인수인계만 해달라고 하여붙잡혀 있는중..ㅠㅠ하루빨리 그만두고 다른직장 알아보고싶은데 자꾸 붙잡네요
7월말까지 일한다고 똑부러지게 말했는데사장님이 또 다음주에 식사한번하면서 얘기하자고..
째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런 개념없는 짓은 하기 싫어서 매일 출근하기 싫은 몸을 끌고 나오고 있네요ㅠㅠ 맘은 이미 떠서 일하기도 싫고 사장님들 얼굴도 보기 싫고..그만두게 못하면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