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개소리냐고하겠지만 나에겐 저 말 그대로가 맞음ㅋㅋ 어음 하여튼 나도 나름 힘들게 이룬?건데 우리 사이를 아는 사람이 친구1명이랑 내애인의 누나 이렇게 2명 뿐이라좀 답답하긴함. 나도 우리 얘기 말하고싶고 뭐 자랑도 하고싶고ㅋㅋ 이때까지 있었던, 지금 있는 이야기들 하면서 추억 정리 같이 일기처럼 써보고 싶었음싸이 탈퇴하고 아이디도 없었는데 이거때메 새로만듦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처음에 이렇게 글 썼으니까 앞으로 올릴글에 게이니 뭐니 비난은 하지 않았으면함 뭐 읽어줘도 괜찮고 재밌게 읽어주고 공감해주면 좋고 안읽어줘도 괜찮음ㅋㅋ 일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