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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를 잘하려면.....

개막장청소기 |2014.07.18 09:17
조회 214 |추천 0
이성교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이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남자가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여자니까 많이 다를것이다,여자는 남자와 많은 면에서 틀린 신비스런 존재이다" 라는 인식이 여자에 대한 남자들의 환상을 크게 만들어서 각종 성범죄를 유발하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여자의 성을 논하는것을 아직 죄악시하는 사회풍토도 문제이다. 이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이성교제를 위한 방법이 있다.

보통 남자들은 여자들,특히 주관적인 기준으로 소위 '이쁘고 착한 여자'들에 대한 환상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데 개중에는 남자로써 당연한 수준의 경미한 경우가 있고 정도가 심한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이쁘고 착한 여자들은 트림도 안하고 잘때 침도 안흘리고 항상 밝은 성격이고 방귀도 안뀌고 똥도 안싼다'는 인식이 그것이다. 이런 잘못된 환상을 바로잡아야 제대로 된 이성교제를 할수 있는데 보통 방법으로는 어렵고 여자가 성적수치심을 감수하면 가능해진다.

정식 애인사이로 발전하기 전의 교제상태에서 상대 남자에게 만나자고 한다. 개별적으로 만난 사이라면 좀 어렵지만 중간에 소개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이남자가 믿을만한 사람인지 확인한 후에 실행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날을 잡아서 모처에서 만나는데 여기에서 뜬금없이 항문을 봐달라고 한다.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고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을 인식시켜 주는 것에는 이것만큼 확실한 방법이 없다고 본다. 상대남자가 이유를 물으면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고 솔직하게 만났으면 해서 그렇다고 설명한다. 남자가 이를 거절하면 체면치례를 하는것이니까 애인으로써 만날 필요는 없고 이를 승인한다면 좀더 깊은 교제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는것이다. "이쁘고 착한 여자는 화장실 안간다"는 인식을 가진이가 많은데 여자의 항문을 보여줌으로써 이를 타파하고 "여자도 할꺼 다한다"는 인식 탑재와 함께 서로 한 인간으로써 대하며 교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점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하는 남자와 교제해야 올바른 이성교제를 할수 있다고 본다. 여기에서 문제되는것은 여자의 성적수치심 유발인데 이를 최대한 억제하는 방법을 남자가 알고 시행하고 여자도 성적수치심 인식을 자체적으로 억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합의 하에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다. 어디까지나 여자에 대한 환상을 타파하는 목적에서 항문관찰을 허용하는 것이며 그 이상으로 진행하거나 합의되지 않은 행위는 성추행과 같은 범죄행위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대한 큰 틀은 이렇게 짜여지나,세부적인 사항은 당사자인 두사람이 합의해서 정하며 단언컨데,이렇게 만나서 별문제없이 실행할 경우에는 오래 알고지내며 친해진사람 못지않게 관계가 빠르게 향상되어 소위 급친(빠르게 친해진 사람)으로 발전할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이 방안의 다른 목표는 서로간의 신뢰감이다. 여자 입장에서는 어쩌면 다소 변태적일수 있는 행위를 통해서라도 여자들에 대한 남자의 환상을 깨주고 가식 한가닥 없이 교제를 원한다는 뜻을 남자에게 전달할수 있으며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로써 수치스런 부위인 항문으로 보증된 신뢰를 줄수있고 여자도 한 인간으로써 동등한 교제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서로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으며 단시간에 관계를 급진전시킬수 있다고 볼수 있겠다. 옛말에 이열치열이라 했고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여자라는 이유로 피하고 숨기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오히려 보여주기 싫은 수치스런 부분을 과감하게 보여줄수 있다라면더욱 솔직한 이성교제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최근 만나는 사람이 있다라면 강력하게 추천할수 있다. 역설적으로 상대남자에게 여자형제(누나,여동생)가 있는 경우라면 더욱 확실한 효과를 볼수 있겠다. 이런 경우에는 여자형제가 없는 경우보다 여자를 이해하는 마음이 좀더 많이 있기에 여자들을 비교적 섬세하게 대할수 있고 여자들에 대한 환상을 좀더 쉽게 타파할수 있어서 좀더 솔직한 이성교제를 가능하게 만든다. 단,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남자에게 항문을 보여줘도 별다른 문제가 없을 정도로 믿을만한 사람인지 소개한 사람에게 보증을 받는 것이라고 본다. 서로간의 합의 하에 행한다면 절대 이상한 여자가 되지 않는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람은 가장 수치스럽고 지저분한 부위도 허울없이 보여줄수 있을때 비로소 친해졌다고 할수 있으며 가식없이 만날수 있을것이다. 이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고 동시에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이기도 하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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