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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값 지불 하려고 지갑을 열어 보니 이게 들어 있네요.5살짜리 아들이 어제 밤에 넣었나 봅니다.안그래도 출근전 크게 혼내고 나왔는데, 미안하고 가슴이 짠하네요.아내에게 물어보니 당신도 지갑을 보고 짠했다고 합니다.오늘은 야근 안하고 일찍 들어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