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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일날 남편맘대로 시댁과 식사약속

쁘니맘 |2014.07.19 21:10
조회 3,748 |추천 7
말그대로예요
아기 태어난후 세명이서 첫제생일인데
남편이 맘대로 시댁식구들과 식사약속 잡았네요

내생일 하루라도 편하고 행복하고 싶은데

더 웃긴거 잘못인지도 모른거

남편생일때두 뭐하고 싶냐니까
자기식구들이랑 밥먹자해서 밥먹었는데
내생일까지 ㅜ

선약있다고 말하라니깐
어떡게 그러네요
어이상실
추천수7
반대수3
베플|2014.07.19 21:24
님이 직접 시집에 전화해요. 남편이 내가 선약 있는줄 모르고 약속을 잡았다, 친정식구들이랑 약속있으니 이해하시라고, 아범 생일에는 시집식구들이랑 같이 밥먹은것처럼 내생일에 친정부모님이 우리 기다리신다 이렇게요. 그것가지고 뭐라하고 싫은내색하면 나라면 다음 남편생일부터 나몰라라 합니다. 잘못인줄 모르면 알게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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