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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신축빌라 수리요청 후~~~

원칙 |2014.07.30 19:18
조회 99 |추천 0
<1탄>
-1탄-

건축주는 여전히 잠수 중이고 건축주 아들인 소장은 우연치 않게  오늘 전화 연결이 되었습니다.
저는 편법이 아닌 정상적인 방법으로 수리를 해줄것을 강하게 요구하였고 건축주 아들은
마지 못해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후하는 말이 시공하시는 분들이 다른데 시공하고 와서
밤에 시공하는 거라 입주하신후 거실도배가 안되여 있을수 있다고 말하더군요(*또 그사람들이 휴가
중이랑 겹처서 늦어질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니 한달전쯤 요청한 건데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고 이게  먼짓인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다시 소장한테 말했습니다. 입주전 3일전까지는 해줘야 입주 청소도 하고 가구 위치도 정할수 있다.
요렇게요. 소장은 한번 그때까지 맞춰 본다고 하는데.. 맞을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건축주왈 : 이제까지 자기는 원직에 벗어나지 않고 수집년동안 일해왔다고 주장.......
                 그리고 하자가 맞으니 걱정하지 말고 자기만 믿고 기다려라...
                 근데 어느때부터 아이 전화도 안받고 잠수.
*건축주아들(소장)왈: 절대 편법적인 방법쓰지 않겠라고 말하고 구체적인 작업을 어떻게 할지
                 설명을 제대로 안해줌......
                  언제는 시공 작업들어갔다고 말했다가 평법적인 방법으로 하시면 다시 뜯고 하셔야 합니다.
                  라고 말했더니 아직 작업 안들어 갔다고 이야기 함.


PS->건축주는 기독교 인입니다. 교회에서 예수님 말씀을 들을꺼라 생각하는데..
       한국 교회가면 다 이렇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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