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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말 하고 떠나버린 넌 결국 나에게

안녕 |2014.07.31 09:01
조회 408 |추천 0

내가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

 

그 친구 정말 1년동안 열심히 사랑 했습니다.

 

1년을 만났지만 헌신아닌 헌신을 했고 그사람은 결국

 

옛 여자친구를 못잊겠다고 하며

 

헤어짐을 통보 한 날 바로 전 여자친구에게

 

돌아갔습니다.

한번 재회 했다 다시 이별 통보를 받은 경우라

 

더이상 잡지도 않았고, 혼자 마음 정리 하며 정말

 

힘들게 시간을 보내며 제 모습을 뒤돌아 보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헤어지고 벌써 3개월이 지났내요.. 얼마전 그 친구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시 잘된 전 여자친구와 얼마 못가 헤어졌고

 

새로 소개팅한 사람과 잘됬지만 그 마저도 얼마 안되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에게 상처주고 그랬던게 후회도 들었다는 말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헤어진 다음날은 정말 그사람이 후회가 들었으면 좋겠다고 들었는데

 

막상 듣고 싶었던 말, 원했던 말을 들었지만 속이 시원하지도 좋지도 않았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3개월 동안 그 친구에게는 연락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전에는 물론 기다리기도 했지만,

 

저에게 상처 주고 떠난 사람 시간이 지난 만큼 기다려 지지 않습니다.

 

제 마음에서 그사람을 비워내고 정말

 

이제는 저만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시간이 약이란 말이 인과응보가 있다는 말도 맞내요.

 

이별에 아파 힘들어 하시는 분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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