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소 문
호소인 들은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678~684번지 저지대 주민들입니다.
이 지역은 2010년 100여 세대가 침수되었던 지역입니다.
이에 호소인들은 마곡지구 개발초기에 배수펌프장 조기 증설 및 준공을 강서구, 서울시, SH공사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모두다 한결같이 “SH공사가 알아서 처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불안한 호소인들은 2014년 4월 24일 두 차례 마곡지구에 들어가 확인한 결과 2015년 말에 준공이 된다고 합니다.
결국 향후 1년 8개월을 지금 배수펌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과거에도 배수펌프 용량이 모자라 1년에 한 두 번씩 농지가 침수되었던 지역입니다.
현재는 “일부 저류지를 확보하였다.”고 하나 인근 주변의 복토로 인하여 비가 많이 오면 내발산동 678~684번지 일대 저지대가 역류로 인해 침수 될 것은 뻔 한 상황이기에 주민들은 심히 우려가 되어 계속해서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SH공사는 “현재 설비로도 문제가 없다.”는 답변만 할 뿐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비만 내리면 침수가 될까 걱정이 되어 하루속히 배수로 공사 및 펌프시설 증설을 조기에 집행하여 줄 것을 강력히 요청을 하며 본 호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14년 7월 18일
강서구 내발산동 678~ 684
번지 주민대표 서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