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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후폭풍…“여당이 둘”·“실망 넘어 배신감”

대모달 |2014.08.10 22:54
조회 4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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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합의에 대한 유가족들의 반발 수위가 매우 높습니다. 합의는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했지만 유가족들이 실망감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대상은 민주연합입니다. 야권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민주연합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당 공식홈페이지와 협상에 참여한 박영선 원내대표의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폭주하고 비난글도 쇄도했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9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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