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넘은남친이잇엇는데헤어졋네요 이제2~3일됫는데 처음앤아무렇지도않앗거든요 문득길을걷다가 같이걸엇던게생각이나고 같이햇던일듯추억들다생각나요 진짜아무렇지도않은거같앗는데 빈자리가더무크네요 진짜헤어져도아무렇지도않을거같앗고 사귈때후반애는 제가남자친구에대한마음있는지조차도몰랐고 만나자해도마음이잇는지잘모르고 마음정리도안되서 만나자해도피하고 연락도잘안하고그랬거든요
헤어지니까 빈자리가너무크네요 100일아무거도아닌거같지만 그전 2년동안친구엿고 서로집사정까지아는사이엿는데 친구사이로도못지낼거같아요 이제앞으로계속볼사람인데 어색할까봐 걱정이에요 겉으로는아무렇지않은척해도 다시사귈맘도없고 잡아도잡히지않고 미련도전혀없는데 이게빈자리때문에그런가요 왜이렇게신경쓰이고마음아플까요
헤어질때 절안좋아햇다햇다고 헤어지자고햇든데 남친친구들말로는 그냥한소리라고 신경쓰지막고 제가잡으라하네요 저번에헤어졋을땐 울면서잡던남자친구가 이렇게변한건가요 저는제자존심때묻에못잡는거도잇고반복되기싫어서 다시사귀기도싯ㅎ근데 왜이럿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