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시작
사진을 올리다보니
동영상도 올리고싶어졌다
손떠는 저녀석의 모습이 너무 웃기다
간식먹는중 손을 꼭 한번 내손위에 올리고 먹는다
이녀석의개인기
입벌리는저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다
근데 일갔다오면
나만 너무 졸졸졸 쫓아다녀서
외로웠나란 생각이 들어 안쓰럽다
어디를가도 꼭 따라다닌다
집에오면 밥을 먹는데
혹시라도 주워먹을까
내방에 잠시두고
식사를 마치고 방문을 여는데
그동안 냥냥 너무 찾는다
흠 내가 너무 조바심만 내는건지..ㅠㅠ
자꾸물고 놀라고해서
인터넷에서 같이 물어주라길래
물릴때마다 같이 손 물어줬다가
동물병원원장님께 혼났다
정보도 많이얻고 많이 배워야겠다
마지막 우리냥 사진 투척
오늘도 따뜻한관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