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될줄 몰랐어요,,
근데 언제적일 우려먹냐 뒷북치냐 이러시는 분들 계신데
진짜 얼마전에 있었던일 맞구요
리플보면서 정말 힘드신 일 하시는데 문자까지 보내주신거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택배아저씨께 이런글 올려서 죄송하단 말씀 전해드리구 싶구요 !
택배아저씨들 힘내세요 !!!!!!!!!!!! 악플 달게 받을께요 ! 제가 이해못한 부분인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톡 처음써보는 인천사는 고3 입니다 !
음 소개하는게 좀.. 하핳
다름이 아니라 좀 어이없는 택배기사님의 문자로 이렇게!!!! 글을 남겨여
정말ㅋㅋㅋㅋㅋㅋ
제가 신발을 주문해서 택배가 얼른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당
근데 오늘 수업시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저는 친구인줄 알고 (핸드폰이 뿌개지는 바람에 새로사서 번호도 못옴겼어요ㅜ.ㅜ)
수업시간이니 전화를 받지않고 문자로
"누구세요?" 라고 보냈어요 그리구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온 답장..
........... 순간 황당해서 답장을 뭐라고 해야되나........ 고민하다가
왜전화하셨냐구 문자했더니 그제서야
안녕하세요 xx택배입니다^^
고객님께서 부재중이시므로
경비실에 물건을 어쩌고 저쩌고~!~!~
제가봤을때 두번째 문자는 보관함에 저장해놓고 쓰는 멘트인것 같았어요 ㅎㅎ
그치만 택배입니다.도 아닌! 저 단호한 두글자 택배
그리고 황당한 사건 한가지 더 !
저희집이 엘리베이터 없는 계단아파트에요 가뜩이나 전 5층을 사는데요 !
택배 기사님이 문자로 부재중이라 경비실에 맏겨놨다고 문자 보내셨자나요
그시각 울 어머니 문활짝 열어놓으시구 팩하고 계셨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올라오기 귀찮아서 그런거 같기두 하구..........
ㅋㅋㅋㅋㅋㅋㅋ정말 황당했어요 ㅜ.ㅜ
택배회사는 아무 문제없는 좋은곳 같았는데
간간히 저런 택배기사님들이 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너무해요 !!!!!!!!!!!!!!!!!!!!!!!!
하하 마지막으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곧 다가오는 추석 잘보내세요 ! 비록 놀토와 일요일이 겹쳐서 짱나지만 !!
메리추석^.~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