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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밥깨작 집에선 남씹으면서 밥굶기 어때용

밥그릇..젓... |2008.09.10 01:23
조회 1,068 |추천 0

다이어트 밥굶어가면서 하고 있는 처자에용

점심때는 일부러 구매식당에서 안먹으려고 하는데;;

여자 상사들 눈치땜에요

저거는 머리두 텅빈게 밥안먹고

다이어트하나보지 라는 생각한다면

챙피하고 또 밥도 깨작거리면ㅜㅜ

괜히 따당하는 기분두 들고 해서요

그래두 몰래 찬반 버리고 그랬거든요 ㅠ

한 5kg감량에 성공했는데요

요샌 새로쪘어요 원래 57인데 58로 돌아온거 있죠

키도 60이 안되는 작은 축인데요

요새 워낙 다들 크셔서;;;;;;;;;

어쩜 좋죠 제가 원리 배쪽은 괜찮은데요

허리는 살이없는데요. 

허벅지 슴가 팔뚝 장난아니게 쳐졌거든요

여름이라소 돈도 없고 캐릭터 티만 입고 다녓더니만요

촌애같다고 하시공 ㅜㅜ

암튼 요즘 이십대 초반인데두 살찌니까

엄마가 니는 아줌마 새댁같다고

머리도 위로 업헤어해서 짜매고 다니공

그러다가 보니까 피부도 검고 영 자신감이 없어요

밸리나 배워보려다가 일땜에 치여서 못하겠구

피부고 검고 촌스러운 대다가ㅠㅠ

팔뚝이랑 슴가 허벅지 튼실하다가 보니

엄청 힘자랑만 하고 ㅜㅜㅜㅜ

경리일하는데요 힘쓰게 생겼다, 

제가 막 다해야되공 힘드네요

얼굴은 잠을 못자구통통부어서 돼지같고 ㅠ

도움좀 주세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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