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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로비 의혹 의원들 자진출석을 약속했다고

마음은청춘 |2014.08.21 15:35
조회 33 |추천 0

‘입법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의원이 21일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자진 출석을 약속했다고 한다.

 

 

 

 

앞서 이들 의원들이 실질 심사 불참석 의사를 밝히며 예정된 영장실질심사 기일을 미뤄달라고 법원과 검찰에 요청했었는데...

 

 

 

검찰은 21일 오전에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서울중앙지검과 인천지검 소속 수사관들을 보내서 각종 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야 5명의 의원에 대해 강제구인에 나섰다.

 

 

 

하지만 신학용 의원에게 구인장을 집행하니까 신 의원이 예정된 시간에 자진출석하겠다고 약속을 해서 검찰은 구인 방침을 철회하고 수사관들도 철수했다고.

그럴 거 진작 나오지 왜 불참석하겠다고 했어...

 

 

결국 신 의원은 변호인을 통해 심문에 출석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으며 신계륜 의원 측도 오후 2시경 뒤늦게 자진출석을 약속했다고.

 

 

신계륜 의원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입법로비로 5000만원 상당 받았고

신학용 의원은 유치원총연합회로부터 출판기념회 축하금 명목으로 3800여만원 받았고...

그전에 양승조 의원은 치과협회로부터 입법로비로 쪼개기 방식으로 몇천만원 받았다하고...

철도비리 새누리당의 조현룡의원은 휴대폰 끄고 잠적했다는데...

 

 

 

다들 제대로 자진출석하고

자진출석 안 하는 의원들은 강제구인해서라도

여야 가리지말고 성역없는 수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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