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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사학’의 복귀…길 터준 ‘박근혜표 사립학교법’

대모달 |2014.08.21 18:31
조회 36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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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 비리의 원조’로 불리며 상지대에서 퇴출됐던 김문기 전 이사장이 21년만에 총장으로 상지대에 복귀했습니다. 재단 이사회 진출이 교육부 승인 사항이기 때문에 이미 측근들로 장악된 이사회 의결만 필요한 총장을 택했습니다. 비리 원조 인사에게 대학 복귀의 길을 터준 법은 2007년 박근혜 대표 시절 한나라당이 밀어붙여 만들어진 개정 사립학교법입니다. 김지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0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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