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베스트 리플을 보고 화가나는걸까요??
아니 진짜로 개념없는 리플들을 보니 속이 뒤집어지네요..
당신 아이라면??
당신 조카라면??
당신들이 여기서 말했듯이 가볍게 개념없는
행동을 할수 있을꺼 같습니까?
아이가 친구를 폭행했다고요??
아이들은 혼자만의 싸움은 없습니다.
같이 싸우죠..
저 40개월 아들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맞고,깨물리고 합니다.
성격이 내성적인 아이라..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학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싸움은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근데 선생님이라는 이유로..
다른아이를 때렸다고 해서 때려야하는겁니까?
선생님이라면 둘의 사이를 화해시키고 이해를
시켜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리다보니 말을 알아들어도 이해력은
부족할껍니다.
그걸 인지하고 있는것이 담임선생님 아닙니까?
한대 때린걸로 부족해서..또 때리고..
그리고 퇴소까지..
그러면 진작에 아이이 행동에 대해서
부모와 상담을 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부분도 없었다면..
제가 생각하기로
때린것이 일이커질까봐 은폐할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리고 아이가 잘못해서 때렸든 아니든..
아이를 때렸다는것에 대해 충분히 부모님께 사과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사과하고 부모님을 이해시켰다면..
글쓰신분도 억울하지는 않았을꺼 같습니다.
사과는 커녕 뻔뻔하게 일관하는 선생님들한테
화나는건 당연합니다.
그리고 32개월 아이에게 폭력을 할 정도의
어린이집이라면 전 당연히 고소하겠습니다.
그 폭력에서 단계가 높아지면 늦은겁니다.
욕하시는분들..
아이가 없거나,결혼을 안했거나,조카가 없으면..
이런기분 모르실껍니다.
친구한테 맞았다면 이러지 않았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