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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했는데

내가 아까 헤어지자 했는데 하고 나서 핸드폰을 못 열겠어 답장을 못 보겠어

ㅋㅋㅋㅋㅋㅋ이제 우리 끝이구나

내가 거의 오백일동안 너만 좋아했었는데 벌써 이렇게 끝이구나

실감이 안 나

내일은 또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잊을 수는 있을지

내가 태어나서 너만큼 사랑한 사람은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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