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 아는 지인중에 00공단에서 일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개요는 이분이 00공단에서 일하긴하는데 본사직원이 아닌
00공단의 고객센터 (= 콜센터) 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한지 2~3개월 정도 되었다는데. 무슨 말만하면 끝에
'우리는 공단이니깐~~' '우리는 공단이라서 당연히쉬지! 공단 쉴때 같이 쉬잖아 ㅎㅎㅎ'
이런식으로 말을 하십니다.-_- 속으로는 공단 직원도 아니고..하청 직원인데 저렇게까지
일명 공단부심을 부리고 싶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말만하면 공단공단 ㅠㅠ 거립니다.
이분이 이직을 좀 많이하셨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오래일한게 마트 보안요원 일해서 주임까지
갔던게 가장 오래 간거라고 하는데. 가끔씩 만나서 얘기를 나눌때면, 내가 보안요원 주임할때는
돈을 얼마얼마를 벌었는데..지금은 영.. 어쩌고 저쩌고.. - 0 -.
참고로 그분나이 33살(남). 저는 20대 중반(여)입니다.
저런말 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ㅋ
그리고 이분이 사귀던 여친이랑 깨졌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이분이 돈벌이가 조금 안되시고
직업적인 이유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미래 모습은 보지못하고 돈만 좇는다고 그 예전여친분을
욕하시던데 이게 저한테까지 해야되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ㅡㅡ;;;;;
하여튼 두서가 좀 없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