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고 신종사기라고 의심이 되니
읽어보신 분들은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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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친구분이 불과 저번주에 겪었던 일입니다.
어머님 친구분이 집안일 하시고, 아들은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한 남성이 경찰이라며 찾아왔답니다.
그러고선 자신이 경찰이라며 신분증을 휙하며 잠깐 보여주더니
'아들분 계시죠? 그 아들분이 지금 사고에 말려드셔서 경찰서에 있으니 같이 갑시다'
'있긴한데, 제 아들 방에서 자고 있는데요.'
그 남성은 당황하며
'일단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아야하니 따라오시죠'
아주머님께선 이건 뭔가 위험하겠다는 걸 느끼고 바로 주머니의 핸드폰을 열고 경찰서에 전화하시니
그 남성은 재빨리 사라지더랍니다.
굳이 금전적인 사기가 아니라도 해코지를 당하실 수 있으니 주변 분들에게 꼭 알려주세요.
엽기 에는 되도록 엽기만 올리도록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