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하철 무임승차 하던 사람에 대해 글을 올렸는데
알고보니 완전 상습범인듯하네요--
그 이후 몇번 더 부정승차하는걸 목격하였고 며칠 전에 또 봤네요.
이제 사람들 시선따위 상관도 안 하고 그냥 막 넘어다니네요--+
사진은 금요일 저녁 6시 45분경입니다
다가가는중
카드 찍는 기기에 불 들어오고 무단승차임을 알리는 삐~소리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뻣뻣하게 밀고 진입중
무단 진입 완료ㅡㅡㅉㅉ
무단 진입 후 나름 양심이 찔렸는지 한번 슥 돌아봄
그대로 유유하게 사라짐--
매번 무임승차네요ㅉㅉ 나이도 30대 후반~40세로 보이는데--
이 역이 사람들이 그리 많이 이용하지 않고 역무원이 계속 감시를 하지 않은 점을 악용해 휙휙 가버리니 참;;;
한두번도 아니고 볼때마다 성실히 요금내고 탑승하는 사람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리네요
지금까지 무임승차 금액만 해도 중고차 한대 정도는 사지 않았을까 싶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