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격퇴 전략 발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열면 이런 일 없어질텐데......
오바마 대통령이 IS 격퇴 전략을 발표한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오네요.
IS 격퇴를 통해서 사상자가 또 발생할 걸 생각한다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종교적 갈등에서 시작된 이 내전은 종교대통합이 만국회의를 열어 이루어졌더라면
더 깊은 갈등이 없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IS 내전임에도 불구하고 오바마대통령이 나서서 격퇴 전략을 세운만큼
만국이 IS 내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만국회의를 열어 토론을 한다면
좋은 방책으로 IS 격퇴가 아닌 IS 평화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됩니다.
만국회의라는 것이 만국이 모여야 하고,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야 하는 만큼
그리고 종교를 대통합 시킨다는 중책인 만큼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모두가 조금씩 마음을 모아 준다면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꼭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종교갈등으로 시작한 IS 내전이 종교가 대통합되어
서로를 적대하고, 싸움의 대상으로 여길게 아니라 서로 사랑으로 평화를 이루어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