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뉴스에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뉴욕타임즈와 인터뷰한 내용을 봤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IS'를 상대하기 위해 중국에 참여요청을 하며
이라크 사태등 국제분쟁에 대해 중국이 "30년간 무임승차"
하고 있다고 하는 내용의 인터뷰였습니다.
물론 이 인터뷰 내용으로 중국의 반발을 사기는 했습니다만.
그런데 말입니다. 국제적인 분쟁을 꼭 전쟁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을까요?
물론 이슬람 극단주의가 가장 큰 문제이지만
대부분의 이슬람인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이들입니다.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인들을 테러범으로 오인하는 이유는 언론들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강대국에서 믿는 종교가 진리인것처럼 다른 종교의 약소국을 힘으로 누르는 것은
세계 많은 곳에서 나타났었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십자군 전쟁'이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 등...
실상 모든 전쟁의 원인은 대부분 종교적인 갈등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언론에서 들려오는 세계 곳곳의 갈등의 소식을 해결하는 방법은
타인과 타국의 종교를 존중하고 나만의 종교 우리나라의 종교만을 생각하는
집단적인 이기주의를 버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서로간의 종교를 이해하자는 취지로
'이웃 종교 스테이'란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까지도 생겼습니다.
이제는 모든 종교인들과 세계의 지도자들이 하나되어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계 만국의 모든이들이 모여 종교통합을 이루면 전쟁도 끝이 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