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엄마와 같이 살때 나의 일기

여자 |2014.09.14 02:53
조회 2,349 |추천 16

 

 

 

 

 

 

 

 

 

이 일기를 공개하는 이유는 저때는 모든게 끝난것만 같고 앞으로의 삶의 희망따위는

 

나에겐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4년이 지난 지금 저는 누가봐도 멋진 여자가 되어있습니다.

 

버림받았다고 슬퍼하고 기죽어 있지말고 나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보다 멋진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ㅁ히 사세요

추천수1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