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출근 하는곳이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거주자 우선주차를 결제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곳은 상가앞쪽이라 가게가 있습니다.
2주전쯤 부터 제가 차대는곳 바로 옆쪽으로 이중주차를 하는 차가있었습니다. 하루 이틀인지 알고 그냥 넘겼습니다
사실 이중주차를 하게돼면 제가 주차하기가 너무힘들더군요 ㅜㅜ 하루이틀지나도 계속 차가있길래 오늘 참다못해 거주자우선주차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기 주차단속안하시냐고 했더니 거기는 구청에서 해야하는거라고하시더라구요 . 마침 주차단속하시는분이 나오셔서 제가 그분께 여쭤보았더니 120 에 사진찍어서 신고하시면된다고 저건 불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사진을 찍으니 앞상가 에서 남자 여자분이 뛰어나오십니다. 사진 왜찍냐고 화내시더라구요 신고할라고 찍었다고 했습니다.자기가게앞인데 제가 거주자주차장을 사용했다고 화내시더라구요 . 주차장을사용하실꺼면 2분기 신청할때 신청하셔야돼는거아닌가요? 제돈주고 주차 끊는 저는 뭔가요? 자신들은 잘못한게 하나도없다고 소리치시면서 삿대질하시는 모습에 당황했습니다. 사실 뛰어나올때 저는 차대서 죄송하다고할줄알았거든요. 아침부터 너무 당황스럽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ㅜㅜ 좋은게 좋은거라고 제가 어렵게 앞뒤로 몇번 왔다 갔
다 하면서 차댈때는 모른척하시더니 사진찍을때는 1초도 안돼서 뛰어나오시네요 . 가게앞이라고 전후사정 말만 했어도 제가 그렇게 까지했을까 싶네요. 계속 가게를 1년 하셨다 그말씀뿐.. 진짜 속상하네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