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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자작극’ 증거라던 흡연 사진은 ‘부상 전 촬영’

대모달 |2014.09.20 10:38
조회 116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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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으로 유가족들도 다쳤지만 사건을 덮기 위한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일부 언론과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가 6개나 부러졌다는 사람이 버젓이 담배를 피웠다는 주장과 관련 사진이 나돌고 있습니다. 뉴스K가 취재한 결과 해당 사진이 찍힌 시점은 이를 다치기 전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 목격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는 이들이 곤경에 처한 약자를 돕기 위해 사건에 개입했다는 사실과 이후 대리기사는 뒤로 빠진 상황에서 이들과 유가족들 사이에 충돌이 있었다는 사실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김현주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9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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