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이라는 게시판에 제가글을써보네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사랑했고 끝까지 믿고갈줄알았던 그녀가 다른
사람이 생겼다면서 이별을 통보하네요..
3년여간의 추억이 무너져 내리는거같아 가슴이너무
아파서 글로써나마 위안이 되고싶어서 남깁니다.
직장을 잡고 소홀히 했던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
잘난것 없지만 서로 믿어왔던 사이라고 생각했기에..
시간좀 내주지못한 제자신이 한스럽습니다.
다른남자와 연락하는것도 보았지만 다그치기만하고
이해는 해보려고 시도도 못했엇네요..
어제 그녀가 여행을 갔습니다. 그남자와...
기다려보고 죽도록 연락하고 문자했지만 답은없었습니다.
하루지나서 이틀째 오늘 일요일이된날... 연락하지말라는 문자와함께 그남자가 더 눈에들어온다고하네요.
여전히 목소리한번 듣지못하고 이렇게 끈난다는게 믿지기가 않습니다.
제가 성공한모습으로 나타나주는게 제일큰 복수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눈앞에 그녀가 떠나지않네요.
앞으류 사는의미가 많이 바뀔꺼같습니다.
인생선배님들 조언한마디씩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