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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희 이사장, 여당 대표 누나여서 역차별 받는다?

대모달 |2014.09.25 14:25
조회 3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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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에 대한 교비 횡령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1심에서 집행유예로 실형을 선고받은 김문희 이사장측은 오늘 2심 공판에서 ‘역차별’을 호소했습니다. 김 이사장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친누나인데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모친이어서 오히려 차별을 받는다는 논리였습니다. 김 이사장의 변론은 그의 제자들이 맡았습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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