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에 대한 교비 횡령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1심에서 집행유예로 실형을 선고받은 김문희 이사장측은 오늘 2심 공판에서 ‘역차별’을 호소했습니다. 김 이사장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친누나인데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모친이어서 오히려 차별을 받는다는 논리였습니다. 김 이사장의 변론은 그의 제자들이 맡았습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
“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에 대한 교비 횡령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1심에서 집행유예로 실형을 선고받은 김문희 이사장측은 오늘 2심 공판에서 ‘역차별’을 호소했습니다. 김 이사장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친누나인데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모친이어서 오히려 차별을 받는다는 논리였습니다. 김 이사장의 변론은 그의 제자들이 맡았습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