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
저 기억하는 분들이 있을려나....ㅠㅠ
제가 한동안 글을 못썼네요ㅠㅠㅠ
저 핸드폰 추석때 동생들이 가지고 놀다가
변기에 빠트려섴ㅋㅋㅋㅋ결국 핸드폰 하나 장만했어욬ㅋㅋ
3년동안 겔럭시S2를 써오다가...흐흐흐흨ㅋㅋㅋ
바껏어요ㅋㅋㅋㅋ G3Beat로 바꿧음ㅋㅋㅋ
LTE가 이렇게 빠른거였나요? 헤헤헤헤헤ㅔ헤헤ㅔㅎ
요즘 핸드폰 쓰는맛에 살고있어요
핸드폰도 고장나고 집에 와이파이랑 티비랑 인터넷 전부다 안돼서...ㅠㅠ
자취하면서 이렇게 무료하게 살은 건 처음이네요...
결국 참다참다 3주만에 고쳤음..ㅋㅋㅋ
땅땅이가 부처라고 뭐하고 지냈냐면섴ㅋㅋ...그러게요..
제가 어떻게 버텨왔는지....
매일같이 아침에 일찍 일가고 저녁에 들어오니깐
저녁에 밥 먹고 바로 자는 패턴으로...
이제 되니깐 글 자주자주 쓸께요!
요번 여름 이였음...
알바만 하고 무료하게 살다 ...
금쪽같은 휴가를 받았음...
휴가때 머할까..라는 생각부터 생각하니
기분이 무척 좋아졌음ㅋㅋㅋ
집에가서 여행 갈 준비를 했음...
음... 해외여행이나 가볼까하고...
동남아 쪽을 보고있었는데 내가 생각한것보다
물가도 싸고..?? 여행경비가 많이 안들었음
음.. 이참에 해외여행이나 한번 가볼까 생각했지만...
제 휴가는 단 3일.... 비행기 오고가곸ㅋㅋ하면
놀시간 단 하루뿐이 없을꺼같아서 결국 해외여행은 포기하고
그럼 제주도..?? 생각했지만 땅땅이는 제주도에서 살다가 이사와서...
결국 포기......후...어디갈까 하다 그냥 워터파크나 가자고생각했음
땅땅이한테 물어 볼려고 전화를 걸음
" 야 머하냐 "
" 친구들이랑 한잔하고 잇어 "
" 너 다음주 목금토 머하냐 "
" 아 나 그날에 여행가! "
" 머? 무슨여행? "
" 내가 중학교때 좋아했던 애랑ㅋㅋㅋㅋ "
" 아 그 xx이랑? (욕아님... 이름임..) "
" 엉 "
" 둘이? "
" 아니 중학교때 친구 4명더가 "
" 나 그날에 휴가인데... "
" 그래서? "
" .......... "
" ㅋㅋㅋㅋㅋ너도 놀러가 "
" 그 여행 안 가면 안돼? "
" ㅇㅇ "
" 어 알았다 적당히쳐먹고 들어가 "
아......ㅋㅋㅋㅋㅋㅋㅋ개뼈따구같은놈ㅋㅋ
아나 왜... 그날에.. 여행을가냐고...
나도 어 .. 매일같이 알바하고 모처럼 휴가타서
너랑여행갈려했는데...
결국 컴퓨터 끄고 이불 덮고 땅땅이 욕짓거리를 혼자 중얼중얼 거리고있었음ㅋㅋㅋ
무한도전 재방송을 보고있었음 술 다먹고 이제 집에들어가는지
땅땅이한테 전화가 걸려옴
" 굽네야 어디야 "
" 집 "
" 머해 "
" 니 욕짓거리 중 "
" 왴ㅋㅋㅋ (눈치없이 웃어재낌 아우) "
" 야 다음주에 어디로 가? "
" 거제도 "
" 나도 데리고 가... "
" 멀 데려갘ㅋㅋㅋ니친구들이랑 가 "
" 하... 나 너랑갈려고 여행 생각 다했는데... "
" ㅋㅋㅋㅋ어디로 생각했는데 "
" 워터파크... 나 처음가는건데 굉장히 설레고 있었는데.. "
" 다음에 가자 "
" 시간 안돼잖아... "
" 다음에 가... "
" 알았어 집에들어가 얼릉 "
" 가고있어 "
애써 태연한 척 이런 저런 애기를 나누고 끊었음..
하... 왜 하필 .. 중학교때 첫사랑이랑 여행을가냐고...
아니 내가 불안한건 아니고욬ㅋㅋㅋ그냥 좀그렇잖아요??
6명에서 가는거지만 먼가 찝찝함,....?
그래 너네 중학교 친구랑 언제 또 놀러가겠냐 싶어서 그냥 보냈음...
전 그날에 결국 혼자 집에서 이리저리 뒹굴뒹굴 헬스나하고 지냈음...
여행 갔을때 술먹고 논다고 연락도 재대로 안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저럴 수 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열이 올라서 전화를 걸음 내 휴가 마지막날 저녁까지 머하는지 카톡답이없어서ㅠㅠ
" 왜 "
" 카톡도 안보고 도대체 머하고있냐 "
" 아 미안..ㅋㅋ(옆에 그 첫사랑애 목소리 들림 술게임하다 걸렸나봄) "
" 아주 신났구만 "
" 야 나 이거 먹어야해 좀있다 전화할게 "
그대로 끊어버림 할렐루야ㅑㅑㅑㅑㅑㅋㅋㅋ
나 완전 삐짐 이건 정말 너무하다싶어서 걍 핸드폰 끔
내일 알바가야하니깐 잠이나 자자 해서
눈 감았는데 3분만에 숙취...ㅋㅋㅋㅋㅋ
3일 쉬어도 몸이 고단함....
집에 밀린 빨래와 집청소하고 하니깐...
저 일주일 내내 알바함ㅠㅠ 하루도 안쉬고..ㅠㅠ(신세한탄...)ㅋㅋ
그래서 여행가자고한거였는데 너무하다너무해!!!
머 이미 나보다 미리잡은 약속이니깐 이해함...
나 속 좁은 남자아님... 맞아.. 나속좁아!!!ㅋㅋㅋ
그것도 어째 목금토 딱 내휴가 딱맞아서 여행을가냐고...
ㅋㅋㅋ완전삐져서 일요일까지 핸드폰 끄고 집에안들어갔음
알바하고 시내구경하고 찜질방감ㅋㅋ 제가 핸드폰을 잘 안하는 편이라
꺼놔도 불편하지않았음ㅋㅋㅋ기분확나빠져서 잠수탐..
깨끗이 때도 베끼고 몸도 푹 담구고 잠도 자고 바로 알바로하로 감
그리고 월요일 저녁에 집에들어감ㅋㅋ근데 역시 땅땅이가 집에 죽치고있음
아무말도 안하고 씻으로 들어감 씻고있는데 갑자기 들어오는거임
" 전화기 왜 꺼놨어 "
" 빠때리 없어 내핸드폰 켜봐 "
" 어제저녁에는 왜 집에안들어왔어 "
" 찜질방가서 때 베겼는데 "
" 야 그래도 .."
" 나 씻는거 안보여? 좀 나가지? "
연민정급으로 빙의해 톡톡 쏘는 말투를 내뱉음...ㅋㅋㅋ
나 삐진거 튀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그래요 나 지금 화났어요
그래도 어뜨케 놀러가서 전화한통도 없고 카톡도 어
보내는데 무슨 2시간 지나야 답이오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남![]()
씻고 팬티만 걸치고 나옴 물 한컵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티비 킴
" 굽네야 내가 연락을 안한건 데이터가 없었어... "
" ........ "
" 너랑 여행가고싶었는데 언제가겠냐 이때아니면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
" ......... "
" 굽네야 "
" 야 넌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는건 지금 너는 핑계를 되는거야
그래 여행가는거 그래 중학교 친구랑 요때아니면 언제가겠어 그래 그건이해해
그래서 가지말라고 울구불고 붙잡지도 않은거고 데이터가 없다?
데이터가없으면 전화를 처할수도있고 말이라도 처할수있는거아니냐?
카톡될때 데이터없다고 말도할수있는거고 아니 손이없어 입이없어?
내 걱정은 생각도 안하냐? 아니그냥 미안하다고 놀다보니깐 전화를
할수없었다 이렇게 말이라도 하면 화는 안냈다 근데 넌지금 미안하다말도
안했고 핑계를 되고있어 "
오오오오ㅗㅗ굽네잘한다 내가생각해도 논리있게 잘말했음ㅋㅋㅋ
" ............ "
" 집에가 나 지금 너보고 싶지않으니깐 "
" ............ "
" 안가? 내가 갈까? "
ㅋㅋㅋㅋ땅땅이랑 사귀면서 저가 다참고 넘어갔음ㅋㅋㅋ
잘못한 일도 다참았음 그래서 싸운적이별로없었음
싸워도 크게 안싸움ㅋㅋ 근데 이번에는 좀 안되겠다 싶어서
크게 한번 화를냈음..
안나가길래 옷입고 내가 나감 잇쏘쿨쿨쿨
근데 막상 나가니깐 갈때가없었음...ㅠㅠㅠ
핸드폰도 두고나와서 ㅠㅠ가진건 지갑뿐...ㅠㅠ
음.......집앞에 공중전화있어서 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음
지갑안에 전화번호 메모한거있었음 이런상황을 대비해섴ㅋㅋㅋ
" 사장님 저 내일 출근 못할꺼같은데요.. "
" 어디아파? "
" 네 감기몸살이 좀 심하게 걸려서요.. "
" 그래 푹쉬고 몸 다 나으면 출근해 "
" 죄송합니다 사장님 "
" 아니야 굽네 너처럼 이렇게 꾸준하게 일해준 알바생은 드물어 "
" 감사합니다 빨리 나을께요 "
" 그래 수고해 "
사장님 천사이심![]()
음.... 친구집을 가야하나... 늦은시간에 가면 민폐겠지...
땅땅이 훈남친구한테 갈까... 아니야... 당장 땅땅이 부르겠지..
헬스강사님ㅠㅠㅠ 강사님 뿐이에요 싶은 심정으로 전화를 걸음
" 강사님ㅠㅠㅠㅠ "
" 어 굽네야 왜? "
" 저 하루만 재워주세요ㅠㅠㅠ"
" 어디야? "
" 저 집앞 공중전화 앞이요.. "
" 아 그러면 쥐에스앞으로와 "
역시 강사님뿐이였어..ㅠㅠㅠ
20분이 지나고 강사님께서 오셨음
" 무슨일이야? "
" 저 땅땅이랑 대판 싸웠어요.. "
휴가때 있었던일을 말했음..
" ㅋㅋㅋㅋ그래서 땅땅이는? "
" 집에 있겠죠 뭐 쫒아 나오지도 않아요 ㅡㅡ..."
" 땅땅이가 잘못했네 "
" 저 속좁은거 아니죠 이거 화내도 될만한거죠? "
" 그래 밥은 먹었어? "
" 네 "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집에도착함
강사님은 봄에 결혼을 하셨음!!
집에 들어가니깐 강사님 아내분이 반갑게 맞아주심...
" 누님 죄송해요... 하루만 재워주세요...ㅠㅠ "
" 아니야ㅋㅋㅋ 밥은 먹었어? "
" 네 먹었어요 "
" 어휴 땅땅이 요놈 이거 교육 한번 재대로시켜야겠네 "
" 혼구녕좀 내주세요 "
강사님께서 갈아입을 옷도 주시고
저는 작은방에서 쥐죽은듯이 바로잠...
나 아무리생각해도 민페남임...ㅠㅠㅠ죄송해요...
자고 일어나고 누님께서 해주신 밥도 먹었음
먹는 내내 죄송하다고 굽신굽신했음..다시한번 죄송합니다...ㅠㅠ
" 누님 강사님 같은 남편 두셔서 행복하겠어요 "
" 그래 어디가도 없는 1등남편감 아니겠니 "
" 어휴.. 땅땅이가 반만 닮았으면 하네요... "
" 그래도 땅땅이한테 연락은 해줘야하는거아니야? "
" 그러게요.. 저도 막상나왔는데.. 계속 신경쓰이네요.. 누님 문자한통만 빌려도 되요? "
" 어 그래 여기 "
나 지금 강사님집에 와있으니깐 걱정하지말고 저녁에 우리집으로 와
" 누님 아침밥만 먹고 바로 나가드릴께요 "
" 괜찮다니깐ㅋㅋㅋ집에 안그래도 손님이없어서 심심했는데 점심먹고 가 "
" 누님ㅠㅠㅠㅠ강사님 괜찮아요? "
" 그래 괜찮으니깐 우리 눈치 좀 보지마..ㅋㅋ "
" 두분은 휴가 받으셨어요? "
" 응 우린 놀다왔지 "
" 어디로 갔다왔어요? "
" 전국여행 했지ㅋㅋㅋ 이곳 저곳 다갔다왔지 "
" 하... 부럽다.. "
" 사장님한테 말씀하셔서 너도 놀다와 "
" 돈벌어야죠... 월세 내기도 빠듯해요...ㅠㅠ "
점심때까지 강사님이랑 누님이랑 수다를 떨었음ㅋㅋㅋ
불만폭로 신세한탄....ㅋㅋㅋㅋㅋ....
저도 나이가 들었나봐요...
점심먹고 고맙다말씀하고 다음주에 맛있는거 사들고
간다고 말하고 저는 시내로 감
땅땅이가 통영갔다와서 보니깐 신발이 낡은걸 봤음..
아주 미친듯이 놀았나봄 어휴...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뉴벨란스 신발을 사들고 집으로 감
역시 더많이 좋아하는쪽이 지는거라고..
" 머야 벌써왔어? "
보자말자 박력있게 날 안아줌 이자식 좀 멋있긴 하네
" 굽네야 미안해 연락 못한것도 미안하고 여행 같이못간것도 미안하고 핑계 된것도 미안해.. "
" 그걸 이제알았냐? "
" 너 없어서 얼마나 맘졸였는지 아냐 "
" 나도 너 놀러가고 연락 안돼서 얼마나 맘좋였는지 아냐? "
" 내가 다 미안해.. "
" 알았으니깐 이것좀 나봐 "
신발 사준걸 종이가방을 줌ㅋㅋㅋ
" 이거 뭐야? "
" 통영가서 얼마나 개처럼 놀았으면 신발이 저레됫냐? "
" 나 주는거야? "
" 너 주는거지 누구주냐 "
" 굽네야ㅠㅠㅠㅠ "
" 야 시끄럽고 핸드폰 좀 줘봐 "
휴드폰 켜니깐 어휴 진작에 있을때 잘할껏이지
페이스북 들어가니깐 어???ㅡㅡ
아주 첫사랑이랑 어깨동무하고 어 막 어 ...
어깨에 팔도 두르고? 어,,,??
" 야 당장 이리온다 실시 "
" 왜 "
" 이거 머야? "
" 사진 찍은거 "
" 아니 이 허리에 두른 이팔은 머냐고 "
" ㅋㅋㅋㅋㅋㅋ간만에 만나서 반가워서.... "
" 하.......... "
" .............. "
" ㅋㅋㅋㅋㅋㅋx시키 아나 "
" ............. "
" 말이라도 해봐 세캬 "
" 아니... 허리에 팔을 두길래 ..나도 그냥 했지... "
" 그래 너네만 한거면 몰라 다같이 했으니 내가이번에만 참는다 "
" 굽네야... "
" 머 "
쪽 쪽 쪽
ㅋㅋㅋㅋㅋㅋㅋ귀엽긴한데 타이밍이 지금할땐 아니지
그상태로 주둥이 손으로 걷어 처버림ㅋㅋㅋㅋ
그래요 사실 기분풀렸어요 놀다보면 전화 까먹을을수도 있죠
이참에 잘놀다와라 식으로 보낸거니깐ㅋㅋㅋㅋ
사실 땅땅이 칭찬글만 올려서 저도이번에 좀 칭찬글좀올렸음...ㅋㅋㅋㅋ
땅땅이가 그렇게 화내는거 처음보고 겁이났다네욬ㅋㅋ
화안내던 놈이 화내니깐 겁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나 뭐라나...ㅋㅋ
아니 그래도 그문자 받았으면 바로 강사님집으로 쫓아 와야지...
ㅋㅋㅋㅋ그래요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랬네욬ㅋㅋㅋ...
그렇게 2주뒤에 사장님한테 허락받고 놀라갔다왔음![]()
핸드폰 바꿧는데ㅠㅠ 겔투에 사진 엄청많았는데..
다날라갔어요..ㅠㅠㅠ 회로고장나서 고치는데 10만원이나 든데요..
10만원을 주고 사진을 다시 받아야하나..
근데 회로고장나서 고치면 초기화되겠죠?ㅠㅠㅠ
내사진.. 3년동안 쓴 내 겔투ㅠㅠㅠ잘가랔ㅋㅋㅋㅋ
난 너보다 더좋은 핸드폰이라 연애할꺼얔ㅋㅋ
사진이야 뭐 지금부터 디사모으면 되고 중요한 사진들은
컴퓨터에 다있으니깐 키키키ㅣ
재가 잡소리가 많았죠? 오랜만에 글쓰니깐 기분이 좋네요
그럼 오늘 하루 힘차게 보내고 내일은 글을 쓸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내일 할아버지 제사라서..ㅠㅠ아니면 저녁에 한번더 쓰던가 해볼께요!![]()
아 그리고 ㅋㅋㅋ혹시 땅땅이가 첫사랑이랑 바람났나싶은 사람들도 있을꺼예요
글을 읽다보니깐 그렇게 생각할수 있을 뉘앙스로 제가 글을쓴거같아서...
그런일 전혀없고요 있으면 저한테 반죽음이죸ㅋㅋㅋ
매일같이 대학다니다가 6달만에 본 중학교친구들이라서 반가워서
그런거예요 그러니깐 오해하지마세요
오해하게 글을 적은 제가 죄송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