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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에 대한 이야기에요...

어리버리한 |2014.10.07 22:29
조회 264 |추천 0
저는 대학생
전여자친구는 재수생입니다.

저희둘은 4년넘게 사귀다가 8월 중순쯤 헤이지게 되었습니다. 이별은 제가 말했지만, 이별을 번복하고 그녀를 자5았지만 그녀는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정말 많이 그녀에게 소홀히 대했습니다... 
재수생인데 안챙겨줬어요.

그러다가 제가 계속 잡고 연락을 계속하다...그녀가 9월 초순에 자기 남자친구 생겼다고 연락왔습니다.

이렇게 끝나는가...하고 연락을 뜸하다가 그녀생일에 택배로 그녀가 좋아하는 초콜렛을 선물로 보냈습니다.
생일날 그녀가 선물을 받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제가 정말 이때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그리고 수능끝나고 만나자고 하니깐... 자긴 저 보는게 미안하지만 나만 괜찮으면 볼수있다고 해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어장관리하는 그런여자는 아니에요.)

그녀의 심리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 새로운 남자친구 없는데 저한테 심술부리는건지...
(예전에 전화로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배신감 많이 느꼈다고 했어요...그리고 자기가 새로운 남자친구 생겨서 배신감 느끼냐고 물어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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