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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것같습니다도와주세요

미친년 |2014.10.14 15:35
조회 476 |추천 1
두서없이 써도 이해부탁드립니다
헤어짐을 얘기한지는 한달
헤어진이유는 저의거짓말이들통났기때문입니다
첨에 남친을 제가먼저좋아했어요
남친은 여친이있었구요
그냥혼자좋아하려했는데 남친도저에게 관심을가졌구요
전절좋아하는건줄 알았는데 즐기는사이 하자고하더군요
여친이랑 거리가 있어서 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했거든요 그렇게 즐기는 사이라도 좋았어요
그사람을 좋아했으니까....
욕심내지말았어야했는데....
제가 돈이 많다고 거짓말을했고 그이후론 저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보이더라구요
여친과헤어지고 직장도 그만두고 저만 만났어요...
만나는동안 돈은제가다썼구요...
저...가진돈 없어요...
많다고 거짓말하다보니 점점커지고
남친은 제돈만믿고...집도옮기고...
그러다 결국터지고말았죠
거짓말이였다얘기했고
무서운년 정신나간년이란소리도듣고
카드값 집세 못내고있으니 돈해달라고
전부데이트하면서 쓴거니까 해달라고
제거짓말에 대한 댓가라생각하라고
의심은 했지만 저를 그만큼사랑했기에 믿었다고...
그이후론 계속돈해달라고.
전또해주겠다고....미치겠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뼈저리게 느끼고 후회합니다
도대체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잘하겠다고 붙잡았고 남친은 돈해결되면 생각해본다고 하구요
저어찌해야될까요...죽고싶어요..
현재는 제가 돈필요하다면 몇만원씩주고있구요
카드연체되서 계좌압류당했다고해서 직접가서주고...
헤어졌는데 만나면 잠자리하구요...병신같은거아는데...제맘대로 안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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